향수에젖어
난실에서 손녀딸이 담은 사진입니다
할머니옆에서제잘제잘대며 재롱떠는우리애기예요.
누가꽃을 이렇게했느냐고 꽃가지고 조잘대는게 넘 이뻐서 한장담았습니다..
우리할머니가젤좋아하는 건 난 이라고 말하는손녀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