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에젖어
요늠이 올해 1월16일날태어난 손자녀석이랍니다.
어찌그리 지아빠만닮았는지.
보고 또봐도 보고싶은 손자네요.
벌써 지엄마 알아보고 씩 웃드라구요.
할아버지가 안고있는모습을 담아보았답니다.
건강하고씩 씩하게 잘자라거라 준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