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란
날마다 새벽6시에 일어나 물주고 저녁에서나한번 들여다보는 베란다 난실
오늘은 일찍카매라를들고 난실에들어가 이쁘고 튼실하게 올라오는 신아들을 담아봅니다.
어찌저리 튼실하게올라오나 감탄사가 절로나옵니다.
우리청산에 가족분들이 보네주신 난들 이렇게 잘자라고있답니다.
청산에가족과 스승님깨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