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기르기

난을 기를적에 (난산별곡스승님말씀)

박 경자 2011. 5. 1. 21:43

난을 기를적에 말이다​

 ​화장토를 말리면 안된다​

습윤건조 중에 ​ ​건은 곰팡이가 살 환경에 최적이거든​난석에 관수후 30분이면 윤의 상태가 된다​

그런데 주변의 소리를 듣고 물주기를 잘못하면 항상 벌브 아랬부분 뿌리가 물뿌리가 되어 병이드는데​ ​그것이 바로 진균탓이다​

그런데 농약 쳐댄다고 낫는거 아니거든​우리가 유기 균을 만들어 배양을 해보면 말이다​

유기균으로 인해 난석이 서로 엉켜 붙잡고 있는것을 알게 되는데​

 ​락스를 관주하면 ​​유기균이 다 죽느냐 아니란 말이다​

물주기가 게을러서 진균이 건해서 발생하면​ ​제일먼저 난 뿌리에 진균뿌릴 박게 되는데​

​뿌리내린 곳을 통해  관주한 영양이나 물이 들어가서 물뿌리가 되는데​

 ​이때 농약을 한들 진균은 죽더라도 ​

​진군이 내린뿌리 구멍으로 는 약도 들어가고 영양도 들어가고​물도 들어가서 결국은 물뿌리가 되면서 뿌리기능을 손상받게되고 제역활을 못해서 벌브가 썩거나 물러진다 말이다​원래 ​그래서 진균이 생기지 못하도록 농약을 쳐댈려면 약해가 생긴다 아이가​그러니 다른 방법으로는 진균이 못사는 방법이 물주기 거든​난뿌리 표피는 영양은 못들어가고 순수 물만 정수 되어 들어가야 하는데​

정수 되지 않은 물이나 영양 농약이 병들게 한다​

 ​사람도 병에 걸리면 말이다​

​의사와 약이 치료를 하는데​결국은 의사와 약이 사람을 병들게하고 죽게 한다​

***좋다고 생각하는 영양제도 과하면 아니 준것만 못하다는 말씀 ***

 

낝에 명반응 때는 광선에잇는 열선이나 온도가 오르면서 부피가 늘어나서 모세관 현상이 자연스레 만들어져서 물을 흡수하고 영양도 흡수해가​​광합성으로 통해가 영양화 하는데 이때 필요 한것이 이산화 탄소인데​

 ​기공을 통해 흡착하는 원리는 ​

​작은 온도 변화에도 수축팽창 하는 원리와​살살 불어 주는 미풍의 흔들림등을 통해 흡착한 이산화 탄소를 이용해 영양으,ㄹ 만들어 지하부에 ㅡ저장을 하는데​야간에는 지하부 영양을 다시 포도당으로 만들어가 성장에 사용하는데​야간온도가 주간 보다 높으면 수축이 되지 않음으로 낮에 저장해둔 이산화 탄소를 버릴수 없게 된다 말이다​

그래서 식물은 야간에 성장을 한다 이말이다​

​야간에 사용되는 포도당이 난을 키운다 이말이다​

하여 이산화 탄소가 배출 되는 틈으로 포도당이 공급이 되가 자란다 이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