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에젖어

우리형제들

박 경자 2011. 10. 19. 11:03

2011년 9월4일 일요일

우리작은 아들결혼식끈나고 우리형제들이 저희집에서 만찬을한후 가족사진을 찍었습니다.

우리부모님은 육남매를두셨는데 38년전에 우리엄마는 나15세에돌아가셨답니다.

돌아가셨을당시에 우리형제들은 결혼한사람이 한사람도 없었답니다.

그래서 전 어린나이에 홀아버지와  종가집살림하면서  우리형제들을위해서 열심히 헌신하면서 오라버니네분과 동생을결혼시켰답니다.

오늘이시간 이렇게모여서 형제들이 기쁨을 나누는모습이 정말 너무도 기뻐서 눈물이납니다.

우리조카가 홍대교수인데 사진을 잘담아서보낸걸 제가 카메라로 다시찍은 사진이라서 선명하지가 않네요.

 

우리집거실에서...

 우리6남매가족사진입니다.

쌍쌍파티..6남매부부사진  순서대로섰네요^^*

 

우리육남매사진

딸은 저혼자랍니다.

 

 

 

우리큰오라버니 정말멎진 두분이십니다. 5살차이가납니다

둘째오라버니  8살차이가납니다

셋째오라버니  동갑나기부부죠^^*

넷째오라버니  2살차이가납니다

여름에  올케가 지주막하출혈로 구사일생하셨답니다.

그래서두분고생많으셨지요  그래서 얼굴이반쪽이되셨답니다,

그래도 건강찿으셔서 두분이 이렇게 함깨해주셔서 넘 감사했답니다^^*

우리부부 3살차이가나죠^^*

동생부부  동갑나기부부죠

 

우리형제2세들 입니다.

회계사 .간호사.홍대교수.복지사.설계사.

자기직업에충실한 2세들입니다 

우리형제2세들중에 우리2세들 5명이빠진모습입니다.

우리형제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라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