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에젖어
손녀 와 손자
박 경자
2013. 2. 9. 11:20
오늘도 손녀딸과 작은 아들네 집에가서 하루저녁자고 왔다.
우리손녀딸과 손자녀석은 둘이 아잘논다.
누나가 하는거 찬견하고 ..
누나 앞에서 재롱도 떨고...
웃기도 잘하고...
지엄마 아빠는 밖에나가서 맘편하게 놀고 오라고 내보낸는 데도 잘논다.
심술장이 손자녀석은 누나가 만드는걸 자꾸 부셔버린다.
자꾸 부셔버리는 동생을 막아보려고 하는데 잘안된다..